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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디가셨어요? 안돌아오시나요? ㅠㅠ.ㅠ

    2015.06.30 05:53 신고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원영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
      잘 지내셨나요?
      흑.. 요즘 이런저런 잡일들이 있어 모든 일에 조금씩 소홀해지네요. ㅡㅜ
      이렇게 잊지 않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담에 좋은 일, 이야기 하고 싶은 시간 될 때 다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015.07.11 11:56 신고 [ EDIT/ DEL ]
  2. 블로그를 완전히 닫아버리셨군요.
    저도 1년넘게 블로그는 쳐다도 안보고 살았던지라..
    이제야 인사드리러 왔는데..

    암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마가진님!!

    2015.02.11 22:25 [ EDIT/ DEL : REPLY ]
    • 하하. 정말 오랜만입니다. 감허님! 여기서 다시 감허님의 네임을 보니 정말 반갑네요. ^^

      네. 그렇게 되었네요. 뭐, 완전히 블로그를 접을 생각은 아닌데 잠시 닫아 둔다는 것이 그렇게 되었네요. ㅜㅠ

      네. 감허님께서도 새 해 복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항상 많이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

      2015.02.13 13:26 신고 [ EDIT/ DEL ]
  3.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바쁘신 줄 알지만 무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저 문득 생각이나 들렀습니다. :)

    2014.11.03 00:03 신고 [ EDIT/ DEL : REPLY ]
    • 아이고.. 안녕하세요. ^^
      그간 소식들이 좀 뜸했지요? 생활의 많은 부분들이 다른 생각으로 채워지니 요즘 이쪽으로의 신경이 좀 덜했네요.
      아톱님께서도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하루하루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

      2014.11.05 14:45 신고 [ EDIT/ DEL ]
  4. 댓글이 달리지 않는 군요.
    오랜만에 글이 올라와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 왔는데 역시나 세월호.
    매번 허위 방송이나 내보내고 보기만해도 답답하고 울분이 치미는데 당사자들은 오죽할까나요.
    정말 마음이 아파요. 이 와중에 철도 요금을 슬쩍 인상해버리고.
    너무 싫어요.
    실종자가 무사히 구출되면야 좋겠지만 깜깜하고 추운 바다에서 얼마나 버틸런지.
    그래도 희망의 끈은 놓지 말아야겠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14.04.19 13:24 신고 [ EDIT/ DEL : REPLY ]
    • 제이미님 안녕하셨어요.
      오고가는 댓글들을 참으로 좋아하지만 이번만큼은 제 마음이 혹 있을 생존자들께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글에만 집중하여 올려보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속속 들어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들이 너무나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아, 철도요금이 인상되었나요? 설사 인상계획이 있었다하더라도 이 사건이 정리된 후로 연기하지않고.. 참. 이해할 수 없네요.
      모쪼록 생존소식이 들려오기를 바래봅니다.

      제이님께서도 행복한 주말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4.04.20 01:36 신고 [ EDIT/ DEL ]
  5. 마가진님~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궁금~궁금~

    설연휴가 시작하는 아침이 밝았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공, 푸근한 설연휴 보내셔요:~)
    올 한해도 건강, 행복하시구요^^

    2014.01.30 08:28 신고 [ EDIT/ DEL : REPLY ]
    • 아, 후박님. ^^*
      아이고.. 요즘 좀 바쁜지라 블로그를 돌보지 못하고 있네요.
      사실.. 재미있는 일도 없는 바쁘면서도 너무나 평범한 날들이 지속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가끔 제 집에 안부남겨주신 분들께 답해드리고 있는 형편입니다. ^^;;

      후박님께서도 재미있고 건강하고 이룬 것 많아질 그런 멋진 새 해 되시길 바랍니다. ^^

      2014.02.03 00:57 신고 [ EDIT/ DEL ]
  6. 이제 진짜로 새해가 되는 설날이 다가오네요~

    맛있는거 많이 많이 드시고 신나고 행복한 새해 보내세요^^

    2014.01.27 19:48 신고 [ EDIT/ DEL : REPLY ]
    • 앗! 띠용님 안녕하셨어요? ^^
      네. 반갑지 않은 나이를 한 살 더 먹게 되었어요. 토해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즐겁고 편안한 설 연휴 되세요. ^^*

      2014.01.30 00:43 신고 [ EDIT/ DEL ]
  7. 마가진님 벌써 새해가 밝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01.02 22:54 신고 [ EDIT/ DEL : REPLY ]
    • 어이쿠. 매년 새 해 시작될 때 새기분, 새결심으로 글을 올리곤 했는데.. 정말 제가 게을러진 모양입니다. ^^;;
      (조만간 땅파고 들어가서 겨울잠 잘 태세.)

      제이미님께서도 복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것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세요. 감사합니다. ^^*

      2014.01.03 13:16 신고 [ EDIT/ DEL ]
  8.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고요하게 집에서 쉬고 있는데 어디선가 고요한밤 거룩한밤 하면서 합창을 하네요. 이 시간에 ㅡㅡ''

    2013.12.24 23:36 신고 [ EDIT/ DEL : REPLY ]
    • 헉!! 죄송합니다. 이제서야 댓글을 보게 되었네요.. ㅜㅠ
      제이미님께서도 행복한 성탄절 보내셨나요?
      ㅎㅎㅎ 고요함을 깨는 "고요한 밤~~~"
      날이 날이니만큼... ^^;; 그래도 자신의 기쁨표현으로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은 조심해야겠네요.
      곧 합창소리 그치고 진정 고요하고 거룩한 밤 되었기를 바랍니다.

      2014.01.03 13:14 신고 [ EDIT/ DEL ]
  9. 비밀댓글입니다

    2013.06.18 15:28 [ EDIT/ DEL : REPLY ]
    • 앗. 정말 반갑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나요? ^^
      ㅎㅎ 아무래도 요즘 블로그에서 SNS쪽으로 옮기신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네.. 은근 게으르고 새로운 지식 습득에 게을러 아직 사용해본적이 없어요. 앗! 근데 사진이 있다고 하시니 갑자기 사진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ㅎㅎ
      네. 많이 바쁘시다니 건강유의하시고 멋진 생활 즐기시길 바랍니다. ^^*

      2013.06.19 00:54 신고 [ EDIT/ DEL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3.04.08 19:49 [ EDIT/ DEL : REPLY ]
    • 앗!!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네. 설레이는 맘으로 기다리지요.

      2013.04.09 09:52 신고 [ EDIT/ DEL ]